● 핵심 포인트
- 한국 정부가 미국에 '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프로젝트를 제안, 미국 측에서 긍정적 반응 보임
- 제안 내용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으나 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52주 신고가를 기록
- 협상 타결 이전에 주가 선반영되어 있어 협상 결과 발표 후 주가 하락 가능성 있음
- 군산에 미 해군 기지 설립 제안설 있으나 중국 반발 우려로 사실 아닐 가능성 높음
- 중국 관련주는 단기적으로 보수적 관점 필요
- 효성중공업,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로 52주 신고가 기록
- 북미 생산법인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사상 최대치의 수주 잔고 기록
- 지역별 수주 잔고 비중 변화 주시 필요, 현 이익 수준에서 상승 흐름 이어질 가능성 높으나 주가 급등 가능성은 크지 않음
● 한미 관세 협상 카드로 나온 조선업, 관련주 투자 전략은?
한국 정부가 미국에 대규모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을 제안했다는 소식에 조선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협상 타결 이전에 주가가 선반영되었다는 점과 협상 결과에 따라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군산에 미 해군 기지 설립 제안설이 있으나 중국의 반발이 예상되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중국 관련주는 단기적으로 보수적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겠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