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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만에 '7만 전자'...LG엔솔, 한전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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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오전 장에서 시총 상위주 중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한국전력이 큰 폭으로 상승함.
- 삼성전자는 테슬라와 23조 원 규모의 파운드리 계약 체결 소식에 힘입어 장중 7만원 11개월 만에 기록.
-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ESS 관련 기대감으로 5% 이상 상승함.
- 한국전력은 전력 수요 급증과 전기값 인상 기대감으로 상승하였으며,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LS에코에너지 등 관련주도 동반 상승함.
- 반면 금융주는 대통령의 부정적인 언급과 세제 개편 이슈로 인해 일제히 하락함.

● 11개월 만에 '7만 전자'...LG엔솔, 한전도 강세
시총 상위주 중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한국전력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테슬라와 23조 원 규모의 파운드리 계약 체결 소식에 힘입어 6만 9,900원까지 상승하며 7만 전자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ESS 관련 기대감으로 5% 이상 상승했다.

한국전력은 전력 수요 급증과 전기값 인상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한편, 금융주는 대통령의 부정적인 언급과 세제 개편 이슈로 인해 일제히 하락했다. 전문가는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사업에서 적자를 줄이고 있으며, 이번 계약 체결로 인해 향후 팹리스 업체들과의 계약 기대감도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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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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