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종목: 신한지주]
- 하나증권에서 금융주 내 톱픽으로 선정됨
- 상반기 순이익이 모두 통틀어 10조 원 이상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주가 상승 중
- 2분기 순이익은 1조 47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비이자 수익 증가 및 예대금리차 확대로 선방함
- 시가총액 대비 다른 금융지주에 비해 20% 정도 할인 거래되고 있음
- 목표주가 8만 원, 손절가 6만 8천 원 제시
● 신한지주, 상반기 순이익 10조 원 돌파...목표주가 8만 원
하나증권이 신한지주를 금융주 내 톱픽으로 선정했다. 상반기 순이익이 모두 통틀어 10조 원 이상으로 예상되면서다. 2분기 순이익은 1조 47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비이자 수익 증가 및 예대금리차 확대로 선방했다는 평가다. 시가총액 대비 다른 금융지주에 비해 20% 정도 할인 거래되고 있어 매력적이라는 분석이다. 목표주가로는 8만 원을, 손절가로는 6만 8천 원을 제시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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