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의 7월 종합 PMI 예비치는 54.6으로 전월 대비 1.7포인트 상승,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7개월 내 최고치인 55.2를 기록하였으나 제조업 PMI 예비치는 49.5로 7개월 내 최저치를 기록하며 50 하회, 위축 국면 시사
- 블룸버그는 7월 들어 경기 확장세가 서비스업에 집중되며 제조업과의 괴리가 심해졌다고 평가, 서비스업은 가계와 기업의 내수 증가에 힘입어 성장하였으나 제조업은 관세와 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신규 주문과 수출이 모두 감소
-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커지며 서비스 부문 판매 가격은 2023년 4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고 제조업 제품 판매 가격 상승률 역시 2022년 11월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준
- 지난주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만 7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4천 건 감소하였으며 시장 예상치였던 22만 7천 건을 크게 하회, 4월 이후 3개월 내 최저치를 기록하며 6주 연속 감소세
- 6월 신규주택판매는 전월보다 0.6% 증가하였으나 시장 예상에는 미치지 못하였고 미판매 주택 재고는 2007년 10월 이후 최고를 기록함
- 트럼프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공사 중인 연준 본부를 직접 방문하여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금리 인하를 직접 압박, 대통령의 연준 방문은 역대 네 번째일 정도로 매우 드문 일로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이례적인 행보라는 평가 나옴
● 미국 7월 종합 PMI 예비치 54.6, 서비스업 PMI 7개월 내 최고
미국의 7월 종합 PMI 예비치가 54.6으로 전월 대비 1.7포인트 상승했다.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7개월 내 최고치인 55.2를 기록했으나 제조업 PMI 예비치는 49.5로 7개월 내 최저치를 기록하며 50을 하회, 위축 국면을 시사했다.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으며 지난주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만 7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4천 건 감소, 6주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연준 본부를 방문해 파월 의장의 금리 인하를 압박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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