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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어닝서프라이즈, 테슬라 실적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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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가 2분기 실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매출은 14조 3,000억 원, 영업이익은 4조 1,700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고치이며, 특히 HBM 제품의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 한편 미 증시에서 테슬라는 2분기 실적 쇼크로 주가가 급락했다.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했으며, 매출은 10년 만에 최대 폭으로 감소했다. 자동차 본업의 부진과 전기차 부진이 전사 실적을 끌어내렸다.
- SK하이닉스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HBM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반도체주도 SK하이닉스 훈풍을 받아 시세를 내고 있다. 반면 한미간의 통상 협의가 취소되면서 코스피 지수는 상승폭을 소폭 반납했다.


● SK하이닉스 어닝서프라이즈, 테슬라 실적 쇼크
SK하이닉스가 2분기 실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매출은 14조 3,000억 원, 영업이익은 4조 1,700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고치이며, 특히 HBM 제품의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한편 미 증시에서 테슬라는 2분기 실적 쇼크로 주가가 급락했다.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했으며, 매출은 10년 만에 최대 폭으로 감소했다. 자동차 본업의 부진과 전기차 부진이 전사 실적을 끌어내렸다.

SK하이닉스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HBM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반도체 주도 SK하이닉스 훈풍을 받아 시세를 내고 있다. 반면 한미 간의 통상 협의가 취소되면서 코스피 지수는 상승폭을 소폭 반납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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