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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뜸 단백질쉐이크 ‘꼬박꼬밥’, 신세계면세점 본점 입점…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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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뜸 단백질쉐이크 ‘꼬박꼬밥’, 신세계면세점 본점 입점…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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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식품 브랜드 ‘꼬박꼬밥’이 신세계면세점 명동 본점에 입점하며, 면세 유통망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꼬박꼬밥’은 국내 여성 운동 크리에이터이자 ㈜비브리브 대표인 심으뜸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브랜드다.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인 단백질 쉐이크를 중심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다양한 간식을 선보이고 있다.


    출시 이후 누적 판매 1,000만 포를 돌파했으며, ‘굶지 않고 꾸준히 챙겨 먹는 다이어트’라는 철학 아래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신세계 면세점 입점을 통해 신제품인 단백질-저당 밸런스를 고려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꼬박꼬밥 고단저당 단백질쉐이크’와 수제 공법으로 만든 건강 수제 간식 ‘꼬박꼬밥 그래놀라’를 선보인다.

    꼬박꼬밥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1층 식품관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에 마련되었으며, 기간 한정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심으뜸 대표는 “올리브영에서 외국인 고객들이 꼬박꼬밥 제품을 직접 구매하는 모습을 보고, 해외 시장에 대한 수요와 가능성을 실감했다”며 “이를 계기로 면세점 유통망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신세계면세점 본점 입점은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력과 건강한 식습관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가치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꼬박꼬밥은 일본, 대만, 호주 등에 수출 중이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향후 영어권 및 아시아 주요 국가로의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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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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