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엔드 K-뷰티 브랜드 엑소메라(EXOMERA)가 자사의 대표 제품 ‘EX 하이드로 카밍 앰플 마스크팩’이 출시 약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엑소좀(Exosome) 성분과 친환경 시트 설계가 조화를 이루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이끈 결과라는 평가다.
‘EX 하이드로 카밍 앰플 마스크팩’은 락토바실러스 유래 엑소좀 성분을 주요 성분으로 담고 있다. 엑소좀은 세포 간 신호를 전달하는 초미세 소포체로, 최근 재생의학 및 코스메슈티컬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성분이다. 특히 락토바실러스에서 유래한 엑소좀은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부드럽게 작용해 피부를 편안하게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마스크팩에는 엑소좀 외에도 펩타이드 복합체, 17종 아미노산, 12종 비타민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피부 활력 유지와 컨디셔닝에 도움을 준다. 특히 고농축 앰플 제형의 에센스는 피부에 촉촉함과 편안한 사용감을 동시에 제공해 많은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제품 시트는 비건 인증을 받은 생분해성 셀룰로오스 소재로 제작되어, 사용 후 자연 분해되어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엑소메라는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제품에 반영해왔으며,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엑소메라는 지난 7월 18일 자사 SNS를 통해 100만 장 판매 돌파 소식을 전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꾸준한 사용자 유입과 입소문을 통한 재구매가 브랜드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는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사용자 후기들이 꾸준히 공유되며,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자발적인 재구매로 이어졌고, 이는 누적 판매 100만 장 달성의 주요 원동력이 되었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이러한 소비자 경험은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충성도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밝혔다.
이어 “엑소좀 기술과 피부 과학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비건과 친환경이라는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 고려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제품의 품질과 경험을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