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경계근무서다 총 버리고 '탈영'...2시간만에 검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계근무서다 총 버리고 '탈영'...2시간만에 검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8일 강원도 강릉 소재 군부대에서 탈영한 병사가 약 2시간 만에 검거됐다.


    육군에 따르면 A 상병은 이날 저녁 7시 47분께 경계근무를 서던 중 총기와 공포탄을 부대 인근에 버리고 부대를 이탈했다.

    이에 해당 부대는 버리진 총기와 공포탄을 바로 회수한 후 민간 경찰과 함께 탈영병 추적에 나섰다. 이후 이날 밤 10시 2분께 충북 괴산 소재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 중이던 A 상병의 신병을 확보했다.


    육군은 "소속 부대는 (A 상병의) 정확한 이탈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