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대선 투표사무원 1,066명 개인정보 유출 '아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선 투표사무원 1,066명 개인정보 유출 '아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6·3 대선 당시 투표사무원으로 일한 1,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인천 한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5월 26일 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21대 대선 투표사무원 1,06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ADVERTISEMENT


    서구는 전날 장애인 특별공급 관련 게시물에 투표사무원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이 잘못 첨부된 사실을 뒤늦게 인지하고 삭제 조치했다.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서구는 개인정보 유출 당사자에게 내용을 알리고 사고 대책반을 구성해 피해 접수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사진=기사 내용과 무관,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