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전력설비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와 AI 데이터 센터발 수요 급증으로 전력 설비주들이 호황기를 맞이함. 특히 저커버그 메타 CEO가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중이라 밝힘. 섹터 전체는 2.26% 강세를 보임.
- 로보티즈: 회사가 오픈AI에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급하기로 함. 해당 보도로 22%대 상승하며 8만 9600원 선에서 거래 마침. 이 모델은 사람의 동작을 학습하고 물건의 모양이나 위치가 바뀌어도 스스로 업무 수행 가능. 올 하반기 중 국내 시장에 100여대, 내년에는 200대 이상을 공급 예정.
● 저커버그發 호재에 전력설비주 훨훨...로보티즈, 오픈AI에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플랫폼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밝히면서 전력설비주가 일제히 상승세를 탔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전력설비 섹터 지수는 2.26% 상승했다. 일진전기(8.42%), 제룡전기(7.14%), LS전선아시아(5.17%) 등이 크게 올랐다. 이날 상승세는 저커버그 CEO가 14일(현지시간) 온라인 행사에서 유럽에 새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기존 시설도 확장하겠다고 밝힌 영향이다. 그는 “현재 전 세계에 8개의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를 2028년까지 6배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로봇 제조업체 로보티즈는 인공지능(AI) 챗봇 ‘챗GPT’ 개발사인 오픈에이아이(OpenAI)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42억 원이며,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로보티즈는 서비스 로봇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매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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