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중국 시장에 H20을 다시 수출할 수 있게 됨.
- 미국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았으며, 이는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엔비디아, 中시장에 H20 재수출..美정부 승인
세계 최대 그래픽처리장치(GPU) 제조업체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에 H20을 다시 수출할 수 있게 됐다. 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은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국 정부로부터 H20 제품의 대중국 수출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엔비디아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엔비디아는 지난 5월 미국 정부가 인공지능(AI)용 반도체의 대중국 수출을 금지하면서 매출 감소 우려가 제기되며 주가가 하락한 바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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