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STO 및 스테이블코인 양쪽에 대한 기대감 존재함
- 블록체인, AI,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기술을 아우르는 핀테크 핵심 기업임
- 7월 STO 입법화에 대한 기대감 있음
- 1차 목표가 1만 5500원, 1만 6000원 돌파 시 2차 목표가 기대됨
- 캐시카우인 자큐보정과 표적 항암 치료제 네수파립에 대한 모멘텀이 여전함
- 최근 순환 종목 장세에서 6월에 눌린 구간에서 잡아드리고 좋은 상승이 나왔음
- 쌍바닥을 다져주고 다시 한번 뛰어오를 수 있는 자리로 판단됨
- 보유자는 3만원 전후에서 일부 수익 실현 후 잔여분은 3만 5천원 대까지 보는 전략 제안
● STO 입법화 기대...핑거·온코닉테라퓨틱스 주목
인공지능(AI) 기반 금융 솔루션 업체 핑거(163730)가 강세다. 증권형 토큰(STO) 발행 허용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3일 금융위원회는 제4차 금융 규제 혁신 회의를 열고 토큰 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를 발표했다. 자본시장법상 증권에 해당하는 자산을 토큰 형태로 발행해 유통하는 것을 허용한다는 내용이다.
핑거는 블록체인, AI,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기술을 아우르는 핀테크 핵심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STO 입법화로 인해 시장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바이오 신약 개발업체 온코닉테라퓨틱스(183490)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췌장암 신약 후보물질 ‘JPI-547’ 임상 1b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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