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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 트럼프 관세發 노이즈 정점 통과...코스피 3400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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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 증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브라질 관세 폭탄에도 상승 마감함.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와 델타항공의 호실적이 이를 상쇄함.
- 국내 증시는 연일 연고점을 경신 중이며, 코스피 상단을 3400으로 제시함.
- 트럼프 관세발 노이즈는 계속되겠지만, 이전보다 더 나빠지진 않을 것이라 판단함. 또한, 9월 FOMC에서의 금리 인하와 관세 정책 마무리 후 경기 부양책이 시행되면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의 추세적 상승을 전망함.
- 2021년 코스피가 3000을 넘었을 때와 달리 현재는 선행 PER과 PBR이 낮아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음. 또한,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법과 주주 친화 정책 등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함.
- 특히, 하반기부터는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이 부상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반도체, 2차 전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등 관련 업종의 상승을 예상함.
- 한편, 최근 급등한 증권 및 금융주 섹터는 단기적으로 쉬어갈 가능성이 있음. 해당 섹터의 12개월 선행 PBR이 보통 수준인 1배에 근접했기 때문임. 또한, 7월 국회에서 논의될 상법 개정의 속도와 강도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 글로벌 증시, 트럼프 관세發 노이즈 정점 통과...코스피 3400 간다
전날 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브라질 관세 폭탄 투하에도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와 델타항공의 호실적이 이를 상쇄한 덕분이다. 이러한 흐름은 우리 증시에도 이어져 연일 연고점을 경신 중이다. 대신증권은 코스피 상단을 3400으로 제시했는데, 트럼프 관세발 노이즈는 계속되겠으나 이전보다 더 나빠지진 않을 것이라 판단했으며 9월 FOMC에서의 금리 인하와 관세 정책 마무리 후 경기 부양책이 시행되면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의 추세적 상승을 전망한 덕분이다.

2021년, 코스피가 3000을 넘었을 때와 달리 현재는 선행 PER과 PBR이 낮아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여기에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법과 주주 친화 정책 등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이 부상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반도체, 2차 전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등 관련 업종의 상승을 예상한다.

다만 최근 급등한 증권 및 금융주 섹터는 단기적으로 쉬어갈 가능성이 있다. 해당 섹터의 12개월 선행 PBR이 보통 수준인 1배에 근접했기 때문이다. 7월 국회에서 논의될 상법 개정의 속도와 강도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도 염두에 둬야 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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