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 BBB 감세안 법안에 연료전지가 세액공제 대상으로 포함되며 수소 관련주 상승
- 연료전지는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CFC) 기술을 이용해 천연가스, 수소를 전기로 변환
- 미국은 천연가스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진행중이며, 친환경 에너지 정책의 일환으로 수소연료전지를 선택
- 국내 수소 에너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두산퓨얼셀과 디아이티를 주목할 만함
● 美 BBB감세안 통과...수혜주는 두산퓨얼셀·디아이티
미국 BBB(Build Back Better) 감세안이 상원을 통과했다. BBB법안은 바이든 정부의 역점 추진 과제로 기후변화 대응, 법인세 최저한세 인상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법안에는 청정에너지 분야에 약 3690억 달러 규모의 예산이 배정됐다.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연료전지를 생산하는 두산퓨얼셀과 디아이티가 주목된다. 두산퓨얼셀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기술을 기반으로 발전용 연료전지를 생산하고 있다. 디아이티는 수소 관련 검사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SOFC가 기존 인산형 연료전지(PAFC)보다 발전효율이 높아 수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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