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롯데지주, 자사주 비중 21%로 높아 상법 개정안 대표적 수혜주 부각
- 자사주 소각 시 주당 순이익 EPS와 자기자본이익률 ROE 개선되어 주주가치 제고 효과
- 정부의 지배구조 개선 정책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추진, 지주사 중심의 리레이팅 기대감
- 롯데지주, 우량 계열사 보유에도 불구하고 지주사 할인으로 저평가 상태
- 에이비엘바이오, 인투셀과의 ADC 항체 기술 도입 계약 해지
- 넥사테칸 약물의 특허 미보유와 제3자 침해 가능성으로 인투셀 기술 신뢰도 흔들려
- 기술 특례 상장 기업의 경우 악재 노출 시 하락폭 커 단기적으로 투자심리 위축될 것으로 보여
- 인투셀, 기술 신뢰 회복 또는 신규 파이프라인 가시화 전까지 관망 필요
- 에이비엘바이오, 플랫폼 보조 기술뿐이므로 큰 타격 없어 단기 조정 시 분할 매수 접근 가능
● 상법 개정안으로 롯데지주 상승, 인투셀 기술 계약 해지로 급락
여당이 자사주 취득 후 1년 이내에 소각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발의하면서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롯데지주는 상장지주사 중 자사주 비중이 21%에 달해 대표적인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자사주를 소각하면 유통 주식 수가 줄어 주당 순이익 EPS와 자기자본이익률 ROE가 개선되기 때문이다. 더불어 정부의 지배구조 개선 정책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추진, 지주사 중심의 리레이팅 기대감까지 겹치며 주가가 지주사 전반의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는 인투셀과의 ADC 항체 관련 기술 도입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넥사테칸이라는 약물의 특허 미보유와 제3자 침해 가능성 때문이며 이는 인투셀의 핵심 기술에 대한 신뢰도를 흔드는 사안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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