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마차 프랜차이즈 브랜드 ‘해물점’이 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설명회는 전국의 주류 도매상 대표들과 각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진행됐다.
해물점은 코로나 사태가 극에 달했던 2020년 6월에 오픈해 15평짜리 작은 매장에서 배달과 포장 없이 홀 매출로만 진행된 포장마차 브랜드다. 올해 첫 가맹사업을 시작해 상반기에만 10호점을 달성했다.
해물점 관계자는 “소자본, 소형평수로 최대의 효율을 내며 본사와 가맹점 그리고 거래처가 상생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다년간의 직영점 운영으로 쌓은 노하우로 초보자도 쉽게 운영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장사 경험이 없는 이들도 해물점의 창업교육을 거쳐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