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가 미국 현지 시간으로 9일 뉴욕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개최해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임.
- 이번 제품은 더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AI 기술을 핵심 변화로 내세움.
- 그러나 시장에서는 큰 기대를 갖지 않고 있으며, 전반적인 스마트폰 시장이 어려운 상황이라 전년 대비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그럼에도 불구하고 폴더블 스마트폰 관련 부품주를 살펴봐야 하는 이유는 두 가지임.
- 첫째, 삼성디스플레이가 애플의 26년도 폴더블 스마트폰 OLED 패널 공급사로 선정되어 해당 부품사인 파인엠텍 등이 애플의 벤더사가 됐기 때문임.
- 둘째, 비상장 기업인 도우인시스가 조만간 상장하는데, 이 기업도 폴더블 스마트폰 관련 사업을 하므로 눈여겨봐야 함.
● 삼성 언팩 임박..얇고 가벼운 폴더블폰 부품주 수혜볼까
삼성전자가 오는 9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언팩 행사에서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한다. 이번 제품은 더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핵심 변화로 내세울 계획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큰 기대를 걸지 않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스마트폰 수요가 둔화하면서 올해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 대비 역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증권가에서는 폴더블 스마트폰 관련 부품주를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애플의 2026년형 폴더블 스마트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공급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삼성디스플레이에 OLED 패널을 공급하는 파인엠텍 등이 애플의 주요 부품 공급사로 낙점될 가능성이 높다. 또 다른 폴더블 디스플레이 소재 업체 도우인시스의 상장도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우인시스는 연내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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