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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내년 상반기까지 3600p 간다...화장품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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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지수는 내년 상반기까지 3600포인트 상승 전망, 근거는 달러 약세와 한국 주식 모멘텀 기대, 배당 성향 증가 및 금리 인하 정책 영향
- 원화 강세 기조 시 외국인 환차익으로 증시 유입 가능성, 과거 외국인 지분율 평균 수준 회복 시 13조 원 순매수액 기대
-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6조 원대이나 하향 조정 중, 바닥 찍고 하반기 반등 기대, HBM 납품 이슈와 투자 CAPEX 증가 주목
- 2분기 실적 시즌 기대되는 산업군은 중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로 인한 화장품주(아모레퍼시픽 등) 추천


● 코스피, 내년 상반기까지 3600p 간다...화장품주 주목
코스피 지수가 내년 상반기까지 3600포인트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근거는 달러 약세와 한국 주식 모멘텀 기대, 배당 성향 증가 및 금리 인하 정책 영향이다. 또한 원화 강세 기조가 이어지면 외국인은 환차익 측면에서 더욱더 우리 증시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연초 이후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으로 외국인 자금이 많이 들어왔지만 7월 고점으로는 연말까지 30조, 올해 연초 이후로는 10조 정도 빠져나갔다. 과거 외국인 지분율 평균 수준으로 회복되면 13조원 정도 순매수액이 외국인 관점에서 들어올 수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6조 원대이나 최근 리포트들을 보면 하향 조정되어 5조 원 초중반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다만 바닥을 찍고 하반기 반등한다면 HBM 납품 이슈와 투자 CAPEX 증가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2분기 실적 시즌 기대되는 산업군으로는 중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로 인한 화장품주를 추천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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