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지난 금요일 우리 증시는 4월 7일 이후 가장 큰 폭의 조정을 받음.
- 주도주였던 조선, 방산, 원전, 상법 개정안의 수혜주들이 조정을 받으며 수급의 빈집이었던 종목들이 오르는 현상이 이번 주에도 이어질지 주목됨.
- 동양생명: 우리금융지주가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21% 가까이 급등함.
- 제약바이오주: 10%대 강세를 나타냄.
- 빙과주: 무더위 지속으로 여름 관련 테마주들로 부각되며 강세를 보임.
- 코나아이: 정부가 전 국민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을 지급한다고 발표하면서 12% 급등함.
-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다날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임.
- 엠에스씨: 불닭 매운맛의 핵심 원재료 하바네로 시즈닝을 납품하는 기업으로 삼양식품과의 거래 비중이 큰 점이 부각되며 강세를 보임.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은 쉬어가는 모습을 보임.
-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에너지솔루션, KB금융: 각각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거나 긍정적인 분석이 나오며 상승세를 보임.
● 금요일 증시 조정 후 반등 모색..동양생명 · 제약바이오 · 빙과주 급등
지난 금요일 우리 증시는 4월 7일 이후 가장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주도주였던 조선, 방산, 원전, 상법 개정안의 수혜주들이 조정을 받으며 수급의 빈집이었던 종목들이 오르는 현상이 이번 주에도 이어질지 주목된다. 개별 이슈가 있었던 종목들을 비롯해 제약바이오주 그리고 빙과주를 중심으로 상승폭이 깊다. 특히 동양생명이 오늘 21% 가까이 급등하고 있는데, 우리금융지주가 자회사로 편입한 가운데 잔여 지분 21.2%를 전량 현금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절차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관련 기대감에 애프터마켓에서부터 급등세를 보였다. 또한 최근 일라이 릴리가 개발한 비만 신약 마운자로의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비만약에 대한 기대감이 더 확대되면서 수혜를 받아가고 있는 일동제약 역시 10%대 강세를 나타낸다. 이 밖에도 무더위가 계속 지속되는 상황에서 여름 관련 테마주들로 부각되면서 빙과 제품을 만드는 K-푸드 기업들 강세 나타내는 해태제과식품, 빙그레 같은 종목들도 3~5% 상승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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