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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관세 다음 압박 온다…트럼프 감세법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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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관세 다음 압박 온다…트럼프 감세법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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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는 미국 정부의 외교 압박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 대표는 3일 한국경제TV에서 "미국 감세 법안이 통과이든 부결이든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과 연방정부의 부채 문제가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의회예산심의국에 따르면 현재 방식대로 라면 연방정부 부채가 향후 10년 동안 3조 3천억 달러가 더 증가한다"며 "연방정부 누적 부채가 36조 달러라 10% 더 증가한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신용 등급을 더 떨어뜨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앞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부족한 부분들을 어떻게 채울지가 중요하다"며 "관세는 여러 방법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관세가 가장 컸는데 이것이 빠진다고 하면 다른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트럼프 행정부가) 각국을 다니면서 외교를 해야 된다"며 "다음으로 환율 문제가 나올 것 같고 다양한 문제점을 볼 때 이를 감안하면 쉽지 않겠다"고 진단했다.


    ● 핵심 포인트
    - 연방정부의 부채가 향후 10년간 3조 3천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플레이션과 연방정부의 부채 문제가 신용등급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음
    - 트럼프 행정부가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메꿀지에 대한 대안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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