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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주도주' 된다"…스테이블코인 '약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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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주도주' 된다"…스테이블코인 '약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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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승묵 한화자산운용 해외주식운용팀장은 미국 금융업종이 주도주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왕 팀장은 "스테이블코인(stablecoin) 관련 수혜가 예상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왕 팀장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비자, 마스터 이런 종목들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며 "네트워크를 피해 가기 때문인데, 은행들은 상당히 큰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화폐 관련 고정 가치로 발행되는 가상자산을 말한다.


    왕 팀장은 "대형 은행 입장에서는 프라이머리 딜러(국고채전문딜러) 자격을 가지고 있다"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업자들이 은행에 예금을 맡겨 놓으면 은행은 자연스럽게 국채를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커진다"고 평가했다. 이어 "은행주 관련 상당히 큰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왕 팀장은 "지난주 연준이 정책 발표를 했다"며 "보안 레버리지 비율을 완화시키는 정책인데,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했다.


    왕 팀장은 또 "미국 시장에서 AI 반도체, 원전 관련 테마 종목들은 지속적으로 주도주 군에 들어가 있을 것"이라며 "금융 섹터 역시 절대 간과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 핵심 포인트
    - 스테이블코인과 보안 레버리지 비율 완화 정책으로 인해 미국 금융주들 주도주군이 될 것으로 전망
    - 하반기 미국 증시에서는 상반기 강세를 주도해왔던 AI반도체 원전 관련 테마 종목들이 지속적으로 주도주 군에 속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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