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내일 장을 준비하는 올라운더 픽에서는 실적 좋고 수급 들어오는 핵심 주식만을 소개함.
- 오늘의 올라운더 픽 종목은 일진홀딩스, 한화, 웅진, SK네트웍스, 팬오션이며, 모두 8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음.
- 이경락 대표의 픽은 SK네트웍스로, 인바운드 관광객 급증과 호텔 관련 기업들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SK네트웍스의 주가가 오르지 않았다고 판단. 또한,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와 PBR이 0.46으로 호텔 관련 기업 중 가장 저렴하다는 점을 강조.
- 정우영 파트너의 픽은 웅진으로, 웅진씽크빅, 웅진북센 등 다양한 IT 지수와 부동산 가치 평가만으로도 3천억 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또한, 상조업계 1위인 프리드라이프를 최종 인수하여 내년부터는 영업이익 1,000억 원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시가총액이 너무 싸다고 분석.
● 내일 장을 준비하는 올라운더 픽, SK네트웍스와 웅진 선정
본격적으로 내일 장을 준비해 보는 올라운더 픽 시간이다. 오늘의 올라운더 픽으로는 일진홀딩스, 한화, 웅진, SK네트웍스, 팬오션이 올라왔다. 다섯 종목 모두 8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그중 이경락 대표는 SK네트웍스를, 정우영 파트너는 웅진을 선정했다. 이경락 대표는 SK네트웍스를 선정한 이유로 인바운드 관광객 급증과 호텔 관련 기업들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SK네트웍스의 주가가 오르지 않았다는 점을 들었다. 또한,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와 PBR이 0.46으로 호텔 관련 기업 중 가장 저렴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정우영 파트너는 웅진을 선정했는데, 웅진씽크빅, 웅진북센 등 다양한 IT 지수와 부동산 가치 평가만으로도 3천억 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했으며, 상조업계 1위인 프리드라이프를 최종 인수하여 내년부터는 영업이익 1,000억 원을 가져올 것이라 예상하며 현재 시가총액이 너무 싸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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