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0.94% 상승한 3084포인트, 코스닥은 0.34% 상승한 784선 기록 중
- 외국인은 오전에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도하였으나 이후 코스닥에서는 매수로 전환, 코스피 선물에서는 6천억 원대 매수
- 산업부 장관 후보에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지명되며 원전 관련주 기대감 상승, 두산에너빌리티는 3% 상승, 두산밥캣은 1%대 하락
- 화장품은 사상 처음으로 미국 수출 금액을 추월했다는 소식에 강세, 달바글로벌은 6%대 강세, 에이피알은 15만 원선 돌파
- 자회사 중복 상장 논란이 있던 SK이노베이션 우선주는 우려 해소되며 15% 넘는 급등세
●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강세 지속되는 코스피, 원전과 화장품주 주목
6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코스피는 0.94% 상승한 3084포인트, 코스닥은 0.34% 상승한 784선을 기록했다. 오전에는 외국인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도하였으나 이후 코스닥에서는 매수로 전환하였고, 코스피 선물에서는 6천억 원대 매수하였다.
산업부 장관 후보에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이 지명되며 원전 관련주가 기대감을 모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 상승하였으나 두산밥캣은 1%대 하락하였다. 한편 화장품은 사상 처음으로 미국 수출 금액을 추월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달바글로벌은 6%대 강세를 보였고, 에이피알은 15만 원선을 돌파하였다.
자회사 중복 상장 논란이 있던 SK이노베이션 우선주는 우려가 해소되며 15%넘는 급등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