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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 속 강한 시장 상승 흐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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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을 3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나 선물에서는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임.
- 상반기 6개월 동안 코스피 지수 상승률은 27%이며, 강한 시장의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 조선, 방산, 원전, 화장품, 엔터 관련 업종들이 시장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이들 업종은 관세의 무풍지대로 평가됨.
- 코스피 3000P를 중심으로 상하 100P 정도의 변동성 장세가 예상되며, 7월에는 미 관세 유예 종료 및 상법 관련 개정안 이슈가 있음.
- 현대미포조선과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는 중고선가 지수 상승에 힘입어 강한 반등세를 보임.
- 하반기로 갈수록 LNG 관련 수주와 컨테이너선 발주가 증가하며 조선업종의 수주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 지난주 NATO 정상회담에서 GDP의 5%를 방위비로 책정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방산주의 실적 모멘텀이 기대됨.
- 한국항공우주는 KF-21 방위청 납품과 폴란드 FA-50 공격기 수주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음.
- 원전 관련 설비, 화장품, 엔터 종목들은 수출 데이터가 긍정적이며, 하반기에도 성장성이 기대됨.


● 외국인 매도 속 강한 시장 상승 흐름 이어져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을 3거래일 연속 순매도하고 있으나 선물에서는 2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보이며 상반된 모습을 보인다. 상반기 6개월 동안 코스피 지수 상승률은 27%로 강한 시장의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조선, 방산, 원전, 화장품, 엔터 관련 업종들이 시장 상승을 이끌고 있는데 이들 업종은 상반기 때 관세의 무풍지대로 평가받은 바 있다. 전문가들은 코스피 3000P를 중심으로 상하 100P 정도의 변동성 장세가 예상되며 7월에는 미 관세 유예 종료 및 상법 관련 개정안 이슈가 있어 시장의 변동성은 안고 가는 시장이라고 진단한다. 한편 현대미포조선과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는 중고선가 지수 상승에 힘입어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하반기로 갈수록 LNG 관련 수주와 컨테이너선 발주가 증가하며 조선업종의 수주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 전망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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