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글로벌 D램 3대장인 마이크론이 지난주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기대도 커지고 있음.
- 상대적으로 삼성전자는 부진한 상승률을 보여줌.
- 증권가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는 7월 8일로 전망되며, 매출은 76조 7천억 원, 영업이익은 6조 8천억 원이 전망됨.
- 다만 집계 시기에 따라서는 영업이익 6조 2천억 원을 전망하는 목소리도 있음.
-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10조 원을 돌파한 후 3분기에는 9조 원, 4분기에는 6조 원대로 내려온 뒤 계속 6조 원대에 머무름.
- 만약 이번에 6조 2천억 원대의 영업이익이 발표되면 지난해 2분기 대비 40% 감소한 것임.
- 1분기에는 반도체 사업 부문에서 영업이익 1조 원대를 기록했으나 모바일 사업부에서 갤럭시 S25 사업이 호조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림.
- 2분기는 전통적으로 모바일 사업부의 비수기이나, 삼성전자가 이를 돌파하기 위해 갤럭시 엣지 시리즈를 공개함.
- 증권가는 갤럭시 엣지 시리즈 출시로 이번 MS 부문 영업이익을 2조 6천억 원대로 전망함.
- 2분기 실적에 대해 우려스러운 부분은 반도체 분야의 부진, 달러 대비 원화 가치 하락, 모바일 사업부의 비수기이나, 기대되는 요소로는 관세 부과 전 미리 구매하는 반도체 수요, 갤럭시 엣지 시리즈의 출시가 있음.
- 증권가는 이번 삼성전자의 실적을 바닥으로 보고 전약후강의 실적을 기대함.
● 마이크론 호실적에 삼성전자도 웃을까... 내주 잠정실적 발표
글로벌 D램 3대장인 마이크론이 지난주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기대도 커지고 있다. 오는 7월 8일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증권가는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을 76조 7000억원, 영업이익을 6조 8000억원으로 전망했다. 일각에서는 집계 시기에 따라 영업이익이 6조 2000억원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봤다. 지난해 2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10조원이었다. 올 2분기 실적이 전망치대로 나온다면 전년 동기 대비 40% 급감한 성적표를 받아들게 된다. ......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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