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K-컬처 관련주: 스튜디오드래곤은 하반기에 제작비를 줄이고 편수를 조정하면서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고, 미스터블루는 웹툰, 웹소설, 게임 쪽에 관련되는 매출이 골고루 나오고 있으며,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로 3000억 대 이상의 매출이 예상됨.
- 에너지 섹터 관련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가 두산에너빌리티 마케팅 사장으로 임명되면서 에너지 믹스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비에이치아이는 미국의 4세대 SMR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었고, 우진엔텍은 SMR 쪽의 운영 관련된 능력을 갖고 있으며, 에스퓨얼셀은 수소연료전지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음.
- 전략주: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 원전, SMR, 가스터빈 쪽에서 우리나라 굴지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미국의 대형 원전 10기 건설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고, SMR 쪽으로도 상용화 가능성과 지분 투자 가치가 올라갈 수 있음. 목표가는 9만 원, 손절가는 5만 8천 원 제시함.
● K-컬처 · 에너지 섹터 · 두산에너빌리티 전략주 분석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이 90여 개 이상의 나라에서 1위를 차지하며 K-컬처의 위상을 높였다. 이에 따라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웹툰 및 게임 관련주 미스터블루,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블랙핑크 월드투어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새 정부는 에너지 분야를 중점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로 두산에너빌리티 마케팅 사장이 임명되면서 원전, SMR, 수소연료전지 등 에너지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 원전, SMR, 가스터빈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전략주로 선정되었다.
산업 전반에 걸쳐 변화의 바람이 부는 가운데,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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