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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식 매도에도 환율 1357원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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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오늘 환율은 1358원에 하락 출발 후 장 초반에 1355원에서 저점을 확인했다.
- 어제에 이어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에서 주식을 순매도 하면서 환율은 하락폭을 반납해 1360원을 회복했다.
- 오후 들어 코스피가 낙폭을 줄이고 달러도 약세 흐름을 지속하면서 환율도 다시 하방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 분기 말을 맞아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이 나오고 중국에서의 경기 진작 조치로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며 환율은 1357원대에서 마감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의장 후임 조기 지명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환시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 남아있다.


● 외국인 주식 매도에도 환율 1357원대 마감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원 내린 달러당 1,357.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일 대비 5.3원 내린 1,356.5원에 개장했으나 장중 상승 전환하기도 했다. 오전 중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을 순매도하면서 환율이 반등했지만, 오후 들어 코스피가 낙폭을 줄이고 달러도 약세 흐름을 보이면서 환율이 다시 하락했다. 분기 말을 맞아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 물량이 나온 점과 중국 정부가 경기 부양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위안화가 강세를 보인 점도 환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의장 후임을 조기에 지명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등 경제 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이를 주시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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