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컴백 앞둔 에스파, '강렬한 쇠맛' 위해 향한 곳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컴백 앞둔 에스파, '강렬한 쇠맛' 위해 향한 곳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팀 특유의 강렬하고 중독적인 '쇠맛' 사운드로 팬들을 사로잡은 에스파가 신곡 뮤비 촬영을 위해 특별한 장소로 향했다.

    걸그룹 에스파가 오는 27일 발표하는 새 싱글 '더티 워크'(Dirty Work) 뮤직비디오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촬영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


    이들은 실제 제철소에서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해 '진짜 쇠맛'을 선보이게 됐다.

    생생한 산업 현장을 배경으로 진정한 '쇠 맛'을 느낄 수 있는 영상미가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에스파는 동료를 위해서 어떤 '더러운 일(dirty work)'도 마다하지 않는 거침없는 레지스탕스로 변신했다.


    이들의 연대하는 힘을 표현하기 위해 동원된 225명의 엑스트라, 드넓은 야적장 및 거대한 중장비 등으로 규모감과 스케일을 강조해 시각적으로 압도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에스파 싱글 '더티 워크'는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현대제철, 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