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스맥의 최대 주주가 기존 최영섭 대표이사에서 SNT홀딩스로 변경되며 주가가 강세를 보임.
- SNT그룹은 실적이 우수한 기업으로 많은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스맥 인수로 경영권 안정과 사업 확장 기대감이 높아짐.
- 작년 영업이익이 240억이었으며, 산업용 로봇을 만드는 업체로 현재 시가총액은 1500억임.
- 장기 투자자는 주가가 내려온 후 횡보할 때 매수를 고려해볼 만함.
- 회사 측은 일시적인 최대 주주 변경이며, 유상증자 후 기존 최대 주주가 다시 최대 주주로 오를 예정이라고 밝힘.
● SNT 홀딩스, 스맥의 새 주인 된다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인 스맥의 최대 주주가 기존 최영섭 대표이사에서 SNT 홀딩스로 변경됐다. SNT 그룹은 실적이 좋은 기업으로 많은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인수로 스맥의 경영권 안정과 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스맥은 작년 영업이익이 240억원에 이르는 우량 기업으로, 현재 시가총액은 1500억원이다. 그러나 최대 주주 지분율이 낮아 그동안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었는데, 이번 최대 주주 변경으로 이러한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회사 측은 이번 최대 주주 변경이 일시적인 것이며, 유상증자 후에는 기존 최대 주주가 다시 최대 주주로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장기 투자자라면 주가가 어느 정도 하락한 후 횡보할 때 매수를 고려해 보는 것이 좋겠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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