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블루에셋(대표 정규용, 심기수)이 2025년 기준 소속 설계사 1,832명중 446명이 ‘우수인증설계사’ 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설계사 중 24.3%로, 소속설계사 4명중 1명에 해당한다.
‘우수인증설계사’는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재직하고, 생손보 합산 유지율 90% 이상, 전년도 연소득이 4,5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불완전판매, 모집질서 위반, 보험사기가 단 한 건도 없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때문에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유지효율이 높은 장기근속 설계사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스카이블루에셋은 신입설계사 유입도 활발하다. 작년 한 해만해도 584명이 새롭게 입사하였다. 이들이 평가받는 시기가 되면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5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인증을 받은 설계사에게는 ‘GA명장’이라는 별도 인증이 부여되는데 이는 전국 15만여명의 GA설계사 중 2.5%에 불과하다. 스카이블루에셋은 업계평균대비 1.5배나 높은 3.7%의 GA명장을 보유하고 있다.
스카이블루에셋 관계자는 “준법영업을 중시하는 기업문화가 이러한 성과를 이끌었다”며, “회사의 우수인증설계사는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것이며, 이는 GA업계 전반의 건전한 모집질서 정착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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