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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거래 융자 잔액 19조 6천억 원으로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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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개인 투자자, 전일 1조 3800억 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 삼성전자,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이 매수
- 두산에너빌리티, SMR의 원전 해체 기대감에 매수 후 일부 차익 실현
- 한화 그룹주, 방산주로서 매수
- 코스닥에서는 파마리서치, 삼천당제약 등 순매수
- 신용거래 융자 잔액, 19조 6천억 원으로 1년 만에 최대치 기록
- 이재명 정부의 AI 정책 기대감에 NAVER, 카카오 주가 상승
- 과기부 장관 후보자로 배경훈 LG AI연구원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한성숙 NAVER 고문 지명
- 증권가, AI 100조 원 펀드의 로보틱스 산업 육성 기대감에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삼현 등 주목


● 개인 투자자, 1조 3800억 원 순매수..신용거래 융자 잔액 19조 6천억 원으로 최대치
개인 투자자들이 전일 1조 3800억 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에 나섰다.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공습으로 확전 우려감이 커지면서 외국인이 한꺼번에 여러 종목을 팔아내는 바스켓 매도에 나서자 개인들은 비중을 확대하며 사자 행렬을 펼쳤다.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이 담아낸 종목은 삼성전자였다. SMR의 원전 해체 기대감까지 반영된 두산에너빌리티를 담아냈다 일부 차익 실현에 나섰고, 방산주 안에서는 한화 그룹주들을 담아냈다. 코스닥에서는 파마리서치를 가장 많이 담아낸 가운데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하는 삼천당제약 같은 종목들도 순매수했다. 지난주 19일을 기준으로 해서 신용거래 융자 잔액이 19조 6천억 원으로 지난해 7월 이후 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20조 원 돌파는 시간 문제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이다. 한편 이재명 정부의 AI 정책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NAVER, 카카오 주가가 고공행진한 데 이어 장관 후보에 IT 기업인들이 지명되면서 로봇주도 AI 소프트웨어주도 훈풍이 불어오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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