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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100선 도전…"글로벌 증시 격차 줄이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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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거래소와 코스닥에서 각각 760개, 1300개 이상의 종목이 상승 중이며, 이러한 상황에서의 전략이 필요함.
- 시계열을 넓혀보면 작년 나스닥 지수는 34%, 대만과 일본은 20%, 다우지수는 20%대 상승하였으나 한국 시장은 마이너스였음.
- 2021년 6월 25일 기록한 코스피 지수 3316.08 대비 현재 200포인트 이상 오르면 가격이 같아짐.
- 다른 나라들의 지수는 모두 20% 이상 상승하였으며, 한국 시장이 그간 저평가되었던 부분이 개선되고 있음.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여부 등이 외국인 매수 유입을 불러오고 있음.
- 부동산 시장의 강세 또한 주식 시장의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음.
- 최근의 급격한 상승에도 불구하고 올해 말까지는 글로벌 증시와의 격차를 줄이는 구간이라고 판단됨.


●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어디까지 오를까
코스피는 연일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기준 거래소와 코스닥에서 각각 760개, 1300개 이상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이러한 상황 속 투자자들은 적절한 전략을 고심중이다. 시계열을 넓혀 살펴보자면, 작년 나스닥 지수는 34%, 대만과 일본은 20%, 다우지수는 20%대 상승하였으나 한국 시장은 마이너스였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한국 시장이 그간 저평가 되었던 부분이 개선되고 있으며, 내년으로 예정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여부 등이 외국인 매수 유입을 불러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더하여 부동산 시장의 강세 또한 주식 시장의 상승을 뒷받침 하고 있다며, 최근의 급격한 상승에도 불구하고 올해까지는 글로벌 증시와의 격차를 줄이는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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