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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 아마존 업고 상한가..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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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SK이터닉스, 아마존과 7조 원 규모의 울산 데이터센터 건설 소식에 장중 상한가 기록
-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한 에너지 저장장치 수요 증가 기대감 상승
- SK이터닉스의 PPA 사업 주목, 10년에서 25년 가량의 장기 계약으로 안정적인 실적 기대
- 현재 주가는 PER 38배로 글로벌 피어그룹 평균인 18배~20배 대비 높은 수준
- 보유자들은 수익을 챙기는 구간으로 활용 권장


● SK이터닉스, 아마존 업고 상한가..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
오후 장에서는 SK와 아마존이 울산에 7조 원을 들여 데이터센터를 짓는다는 소식에 SK이터닉스의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한 에너지 저장장치 수요 증가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SK이터닉스의 PPA 사업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PPA는 10년에서 25년 가량의 장기 계약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현재 주가는 PER 38배로, 글로벌 피어그룹 평균인 18배~20배 대비 높은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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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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