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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갈등에 증시 출렁...방산주 웃고, 반도체주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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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갈등에 증시 출렁...방산주 웃고, 반도체주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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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 긴장 격화되며 한국 경제 전반에 불안감 고조
    - 국제유가 상승하며 배럴당 100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 나와, 에너지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 상승하며 수입 물가 상승을 불러일으키며 물가 자극할 수 있다는 부담 요인 존재
    - 전쟁 관련주인 정유주와 해운주 강세, 방산주 중에서는 풍산이 실적 기대감 속에 7% 강세
    - 조선, 방산, 원전 중 원전 관련주인 두산에너빌리티 연일 고점 경신하며 9% 가까이 상승
    -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 강화 전망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하락했으나 이후 낙폭 만회
    - NAVER는 스테이블코인 모멘텀에 힘입어 이번 달 50% 가까이 급등하며 시가총액 우위 탈환


    ● 미국-이란 갈등에 국내 증시 출렁...방산주 웃고, 반도체주 울고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가 출렁이고 있다.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정유주와 해운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방산주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반면, 반도체주는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 강화 전망에 따라 하락하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한데 이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나서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유가가 74달러 선까지 상승하며, 한국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원화 가치도 하락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1,382선까지 상승했다.

    전쟁 관련주인 정유주와 해운주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경우 원유 수급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흥구석유와 한국석유 등이 급등하고 있다. 방산주 중에서는 풍산이 실적 기대감 속에 7%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LIG넥스원도 4%대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반면, 반도체주는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 강화 전망에 따라 하락하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미국이 중국 내 공장에 미국산 장비 공급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 출발했으나 이후 낙폭을 만회하고 있다.

    한편, NAVER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번 달에만 50% 가까이 급등했으며 카카오는 2%대 상승하며 6만원 선을 회복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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