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는 장중 2998포인트를 터치했으나 중동발 불안과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무산, FOMC를 앞두고 리스크 회피 움직임으로 3000P 돌파에 실패, 0.1% 오른 2950선에 마감
-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매도했으나 코스닥에서는 매수로 전환, 개인은 양 시장에서 매수 우위
● 6월 17일 마감 시황 : 반도체, 자동차, IT서비스 강세 vs 원전 차익실현
6월 17일 정규장에서는 코스피가 장중 2998포인트를 터치했으나 중동발 불안과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무산, FOMC를 앞두고 리스크 회피 움직임으로 3000P 돌파에 실패, 0.1% 오른 2950선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매도했으나 코스닥에서는 매수로 전환했으며, 개인은 양 시장에서 매수 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자동차, IT서비스가 강세를 보인 반면, 원전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를 기록했다. 미국 상원에서 반도체 세액공제안을 기존 25%에서 30%로 높이겠다는 소식과 삼성전자의 HBM3E 납품 시작 뉴스 등으로 반도체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했으며, 자동차 업종은 국내 친환경차 판매 증가와 영국-미국의 자동차 관세 협상 소식 등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IT서비스 업종은 대기업들의 소프트웨어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했는데, LG씨엔에스의 미국 AI 로봇 기업과의 제휴 소식과 스테이블코인 관련 IT서비스 영향 전망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