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이란-이스라엘 충돌 완화 조짐, 미 증시 및 유가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충돌 완화 가능성에 미 증시 및 우리 시장 상승
- 이란의 휴전 의사 확인되며 국제유가 하락했으나 이스라엘의 공격 중단 여부와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귀국 결정에 유의 필요
-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란이 공격 중단과 핵 협상 재개를 원한다는 신호를 이스라엘과 미국에 보냈다고 보도
- 작년과 마찬가지로 이란이 먼저 고개 숙여 갈등 봉합 기대감 상승
- 지난밤 뉴욕 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 국제유가는 71달러대로 하락
- 이스라엘의 이란 국영방송국 공습과 공격 중단 의사 표명하지 않아 불안감 잔존
- 영국과 미국의 무역협정 최종 타결, 영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25% 관세 감면 예정
- 이재명 대통령, G7 회의서 미국과의 관세 협상 최소 불리한 상황 방지 강조, 각국의 눈치 싸움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


● 이란-이스라엘 충돌 완화 조짐, 미 증시 및 유가 상승
간밤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충돌이 완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며 미 증시가 상승했다. 이란이 공격 중단과 핵 협상 재개를 원한다는 신호를 이스라엘과 미국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제유가도 지난밤 하락했다. 다만 이스라엘이 아직 공격 중단 의사를 표명하지 않았고, G7에 참석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사태로 조기 귀국을 결정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할 지점이다. 한편 영국과 미국은 G7 회의에서 무역협정을 최종 타결했다. 영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25% 관세 감면이 예정되어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