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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USA 및 당뇨병학회 앞두고 비만치료제 개발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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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바이오 USA가 미국 보스턴에서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며, 20일부터 23일까지는 당뇨병 학회가 개막 예정임.
-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관련하여 노보 노디스크, 일라이 릴리 등 해외 기업 외에도 한미약품, HK이노엔, 일동제약 등 국내 기업이 주목받고 있음.
- 한미약품은 차세대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인 HM15275의 임상 1상 결과를 공개하였으며, 체중 25% 이상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남.
- 한미약품은 올 하반기에 다국가 임상 2상에 들어갈 계획이며, 학회에서 관련 내용 발표 예정임.
-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메타비아는 DA-1241 파이프라인과 약물 FGF21 약물의 병형 투여 시 대사 이상 관련된 지방 간염에 대한 데이터 공개 예정임.
- HK이노엔은 국내에서 임상 3상에 진입하였으며, 중국에서도 임상 3상 진행중으로 이번 학회에서 중국 임상 3상 결과 발표 예정임.
- 일동제약의 자회사 유노비아는 임상 1상 중간 결과 발표 예정임.


● 바이오USA 및 당뇨병학회 앞두고 한미약품, HK이노엔 등 비만치료제 개발사 주목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전시회인 '바이오 USA'와 20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지는 제76회 미국당뇨병학회(ADA)를 앞두고 글로벌 제약사와 국내 제약사의 행보가 주목된다. 특히 최근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분야에서 경쟁이 치열하다. 한미약품은 지난 13일 차세대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인 HM15136의 임상 1상 결과를 공개했다. HM15136은 체중을 25% 이상 감소시키는 효과를 입증했으며, 올해 하반기 중 다국가 임상 2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ADA에서는 HM15136의 임상 결과를 구두로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메티바는 DPP-4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DA-1241과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개발 중인 FGF21의 병용 투여 데이터를 공개한다. 이 데이터는 NASH 환자 대상의 임상 1b상 결과다. HK이노엔은 현재 국내에서 임상 3상을 진행 중인 JUNDDOG-101의 중국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한다. JUNDDOG-101은 GPR119 작용제 계열의 신약후보물질로, 앞서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일동제약의 자회사 아이리드비엠에스는 IDG16177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 IDG16177은 파네소이드 X 수용체(FXR)와 결합해 장 내 염증을 유발하는 담즙산의 배출을 유도하거나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 GPR40 작용제 계열의 신약후보물질이다. 업계 관계자는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는 기존 제품 대비 체중 감량 효과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연구 결과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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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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