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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에 약세…10만5000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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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에 약세…10만5000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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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가격이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 고조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6일 오전 8시 5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17% 내린 10만5,4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0.85% 하락한 수준이다.


    이는 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 여파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13일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시설과 군 수뇌부를 폭격해 이란의 군 지휘관 20여 명과 핵 프로그램에 참여한 과학자 9명 등을 사살했다고 밝혔고, 이에 이란도 대규모 반격에 나선 상황이다.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지난 13일 3조4,000억 달러에서 급락한 뒤 3조2,800억 달러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다.

    국내 거래소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27% 내린 1억4,599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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