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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오를 차례"…기관이 우선주를 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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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오를 차례"…기관이 우선주를 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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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태훈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사는 새 정부 정책 수혜주로 우선주를 꼽았다. 15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고 이사는 지난 13일 '출발증시'에서 "우선주 경우 보통주 대비 평가율을 낮게 받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고 이사는 "(1주당) 1만 원 보통주라도 우선주가 5천 원이면 평가를 50%로 하는데 우리나라 상위 한 20개 정도 우선주 시가총액 기준으로 평균치를 보면 평가율이 70% 정도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선주가 보통주까지 오른다면 상승률이 40% 정도"라며 "우선주 관련 배당소득 분리과세 같은 정책이 나오면서 조금 더 관심을 받는다면 상승 여력은 조금 더 있다"고 언급했다.


    고 이사는 "예전부터 지주사나 증권(업종 주가 흐름을) 강세로 생각했다"면서도 "지주사, 증권(업종)보다 우선주를 조금 더 주목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 이사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비즈니스 모델이 전 세계적으로 조금씩 확산된다면 기업 가치 측면에서 긍정적인 흐름"이라며 "카카오페이 상한가 등 과도한 면도 있는데 인프라 차원에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 핵심 포인트
    - 지주사와 증권사 최근 시장에서 강세, 다만 기관은 지주사와 증권사보다는 우선주를 주목하고 있음
    - 우선주는 평가율이 낮아 상승 여력이 있으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같은 정책이 나오면서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스테이블코인 관련 비즈니스 모델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다면 기업가치 측면에서 긍정적인 흐름일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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