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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현대제철 지분 10% 첫 돌파...반덤핑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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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현대제철 지분 10% 첫 돌파...반덤핑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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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국민연금공단이 현대제철 지분 10.03% 보유, 작년 1월부터 꾸준히 늘려옴
    - 현대제철은 내수 비중 83%로 건축 자재주에서 자동차 강판 공급하는 고로 제철소로 확장, 정부의 반덤핑 조치 수혜 예상
    - BNK투자증권은 열연강판 대상 반덤핑 조사 결과에 따라 내년 현대제철의 영업이익이 최대 4400억 원 증가할 것으로 분석
    - 중국산 후판의 잠정 관세 부과로 수입량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 열연강판에 대한 반덤핑 조사 진행 중이며 8월 초 결과 발표 예정
    - 업계에서는 후판과 비슷하게 20~30%의 관세 부과 기대
    - 작년 4분기와 올해 1분기 적자였으나 2분기에는 흑자 전환 가능할 전망
    - 미국 관세 부담 완화 기대, 미국이 멕시코의 쿼터제로 관세 면제할 수 있다는 소식에 한국도 유사한 합의 기대
    - 현대제철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총 58억 달러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 건립 추진중


    ● 국민연금, 현대제철 지분 10% 첫 돌파...반덤핑 수혜 기대
    국민연금공단이 현대제철 지분 10.03%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 1월부터 꾸준히 지분을 늘려온 국민연금이 현대제철의 지분 10% 이상을 보유하게 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제철은 내수 비중이 83%로 건축 자재주에서 자동차 강판을 공급하는 고로 제철소로 확장했으며, 정부의 반덤핑 조치 수혜가 예상된다. 실제 BNK투자증권은 열연강판 대상 반덤핑 조사 결과에 따라 내년 현대제철의 영업이익이 최대 4400억 원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중국산 후판의 잠정 관세 부과로 수입량이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했고, 열연강판에 대한 반덤핑 조사가 진행 중이며 8월 초 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업계에서는 후판과 비슷하게 20~30%의 관세 부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작년 4분기와 올해 1분기에는 적자였으나 2분기에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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