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종목: SAMG엔터]
-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에스파 카리나 티니핑 캐릭터 출시 예정
- 1분기 영업이익 63억원으로 흑자 전환, 매출액 357억원으로 41% 성장
- 해외 매출 113억원으로 30% 차지, 이로 인해 시장에서 재평가되는 모습
- 올해 추정 ROE 38%로 수익성 긍정적, PER 36배로 상승했으나 여전히 고평가 우려 존재
● SAMG엔터, 에스엠과 컬래버 및 실적 호조에 주가 상승세
코스닥 상장사 SAMG엔터의 주가가 연일 상승세다. 금일 장중 한때 상승 제한폭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 같은 강세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의 컬래버레이션 및 호실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1일 SAMG엔터는 에스엠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캐치! 티니핑’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신규 IP 기반의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연내 공개를 목표로 ‘하츄핑’ 캐릭터를 활용한 키즈 패션 & 뷰티 브랜드 론칭도 준비 중이다. 한편 SAMG엔터는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7억원으로 41% 증가했으며 순이익 역시 48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특히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이에 대해 증권가는 “티니핑 시리즈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중국 로열티 수입이 급증했고 북미 시장에서의 완구 판매도 호조를 보인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이 36배 수준으로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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