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카카오 그룹주 대부분 상승, 카카오페이 상한가 직행, 카카오 13% 넘게 급등하며 5만 원 선 회복
- 카카오는 고질적인 박스권이었던 4만 7천 원을 돌파하며 추가 상승 기대감 존재
- 대한전선은 글로벌 해저 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생산 능력 확충 중이며, 2027년 당진 2공장 가동 시 빠른 실적 개선 기대
- 리노공업은 반도체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술력을 인정받아 2분기 매출액 843억, 영업이익 406억 전망되며, 영업이익률 48% 예상
- 또한, 스마트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온디바이스 AI, 로봇, 차량 등의 분야에서 AP 고사양화로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 추세
● 카카오 그룹주 동반 상승, 대한전선·리노공업도 주목
9일 주식시장에서는 카카오 그룹주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카카오페이는 상한가를 기록했고, 카카오는 13% 넘게 급등하며 5만 원 선을 회복했다. 전문가들은 카카오가 고질적인 박스권이었던 4만 7천 원을 돌파한 것에 주목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점쳤다. 대한전선 역시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꼽혔다. 글로벌 해저 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생산 능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2027년 당진 2공장 가동 시 빠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반도체 업종에서는 리노공업이 눈길을 끌었다. 전체적인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술력을 인정받아 2분기 매출액 843억, 영업이익 40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률은 48%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온디바이스 AI, 로봇, 차량 등의 분야에서 AP 고사양화로 테스트 소켓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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