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상법 개정안으로 인해 자사주를 많이 보유한 기업이나 순수 지주회사의 주가 상승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 사업을 하고 있는 지주회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예로는 두산과 한화를 들 수 있음.
- 두산은 두산로보틱스, 두산밥캣 등의 계열사와 전자소재 사업 부문인 두산전자BG를 보유하고 있으며, 물적 분할 가능성이 낮아짐에 따라 해당 사업 부문의 기업 가치가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됨.
- 한화는 산업용 화약, 무역 건설 관련 사업 부문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등의 주식을 다수 보유하고 있음.
- 금융주인 증권사는 증시 강세에 따라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나, 보험 및 은행주는 금리 인하 사이클에 따라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됨.
● 상법 개정안, 사업 지주회사에 주목하라
최근 발표된 상법 개정안으로 인해 자사주를 많이 보유한 기업이나 순수 지주회사의 주가 상승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신 사업을 하고 있는 지주회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나왔다. 예를 들어 두산은 두산로보틱스, 두산밥캣 등의 계열사와 전자소재 사업 부문인 두산전자BG를 보유하고 있는데, 물적 분할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해당 사업 부문의 기업 가치가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화는 산업용 화약, 무역 건설 관련 사업 부문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등의 주식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한편 금융주인 증권사는 증시 강세에 따라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나 보험 및 은행 주는 금리 인하 사이클에 따라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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