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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유가 상승, 방산주 ETF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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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유가,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갈등 지속 및 이란 핵 협상 결렬 가능성에 상승
- 금 선물, 장중 4주 내 최고치 기록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및 달러 강세에 하락
- 백금, 팔라듐 상승...곡물 선물 중 코코아 3% 상승
- 미국 방산주 ETF ITA, PPA, 유럽 방산주 ETF EUAD 상승
- 각국의 국방비 증액 및 방위 산업 육성 계획에 방산주 긍정적 전망


● 계속되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유가 상승, 방산주 ETF 주목
국제유가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갈등 지속과 이란 핵 협상 결렬 가능성에 상승했다. 지난 1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 공군기지 4곳에 드론 공격을 가한 이후,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보복 공격을 주장했다. 한편, 미국은 이란이 이란 내 모든 우라늄 농축 활동을 중단하고 현재 보유한 고농축 우라늄도 해외로 내보내야 한다는 입장이나, 이란은 이에 부정적인 답변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속 선물은 혼조세를 보였다. 금 선물은 장중 4주 내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와 달러 강세에 하락했다. 반면, 백금은 1%, 팔라듐은 3% 가까이 상승했으며, 곡물 선물 중에서는 코코아가 3% 가량 올랐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국방비 증액과 방위 산업 육성 계획이 발표되면서 방산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중국이 아시아 질서를 강제로 바꾸려 한다며 비판 발언을 했고, 영국과 EU는 브렉시트 5년 만에 관계 재설정에 합의하며 안보·방위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독일 정부는 10년간 5천억 유로를 국방과 인프라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미국의 방산주 ETF인 ITA와 PPA, 유럽 방산주 ETF인 EUAD가 상승하고 있으며, 번스타인은 방위비가 늘어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방위산업을 유망업종으로 꼽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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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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