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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이후 공백 채워라"…대선 정책 방점은 '저PB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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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이후 공백 채워라"…대선 정책 방점은 '저PB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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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혁 LS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대선 이후 경제 성장 관련 정책에 힘이 더욱 실릴 것으로 내다봤다.

    3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최 센터장은 지난 2일 방송에서 "한국의 경우 크게 문제가 됐던 게 계엄 사태 이후에 대통령이 부재한 상황에서 갈수록 내수가 무너졌는데, 정책 공백이 있었던 점"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최 센터장은 "(정책) 공백을 메꿔준다는 부분이 중요하다"며 "경제 성장이 굉장히 크게 인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 센터장은 "기본적으로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관련 밸류업부터 살펴야 한다"며 "공통적인 공약으로 본다면 AI(인공지능) 투자 부분은 지금부터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 관련 정책들이 이제는 흐르기 시작한다는 판단"이라고 덧붙였다.

    최 센터장은 코스피 전망에 대해 "2,950선까지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최 센터장은 "주가 상승에 대한 부분이 정책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핵심 포인트
    - 대통령 부재에 따른 정책 공백이 해소되면서 경제 성장을 위한 정책들이 강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저PBR 관련 정책과 AI 관련 투자 부분이 강화될 것으로 보임
    - 대선 후보들이 경제 성장과 주가 상승을 상위권 정책으로 포진하고 있으며, 경제 성장을 위한 정책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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