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인 미국 임상종양학회 ASCO가 현지시간으로 30일에 개막되며, 이번 학회에서는 주로 암 치료에 있어서 후기 임상 결과가 발표될 예정임.
- 작년 ASCO에서는 존슨앤드존슨의 리브리먼트와 유한양행의 렉라자 병용 임상 결과가 주목받았으며, 발표 이후 FDA와 유럽 승인을 받음.
- 이번 ASCO에서는 국내 기업 중 온코닉테라퓨틱스와 이뮨온시아가 각각 차세대 이중표적 항암제 후보물질과 면역관문 단백질 CD47 타깃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대웅제약 등 이미 연중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들에 대한 관심도 필요함.
● 미국 임상종양학회 ASCO 개막, 주목할 바이오주는?
오는 30일,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인 미국 임상종양학회 ASCO가 개막한다. ASCO에서는 주로 암 치료에 있어서 후기 임상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작년 ASCO에서는 존슨앤드존슨의 리브리먼트와 유한양행의 렉라자 병용 임상 결과가 주목받은 바 있으며, 발표 이후 FDA와 유럽 승인을 받았다. 이번 ASCO에서는 국내 기업 중 온코닉테라퓨틱스와 이뮨온시아가 각각 차세대 이중표적 항암제 후보물질과 면역관문 단백질 CD47 타깃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대웅제약 등 이미 연중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들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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