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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잘 나가는 소주사업...고개 숙인 맥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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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잘 나가는 소주사업...고개 숙인 맥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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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하이트진로가 동남아에 이어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한류 확산과 함께 이미 필리핀에서는 연평균 40%가 넘는 가파른 매출 성장을 5년째 이어가고 있음
    - 올해 1분기 하이트진로의 소주 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53.7% 증가했으나 맥주 부문은 9.8%, 55% 감소함
    - 하이트진로는 2030년까지 소주 매출로만 해외에서 5천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지난해 하이트진로의 소주 수출액은 2억 달러를 돌파함
    - 현재 하이트진로는 동남아시아에 가장 공을 들이고 있으며, 1968년 베트남 전쟁에 파병된 한국군을 위해 소주를 처음 수출하기 시작해 현재 전 세계 86개국에 소주를 수출하고 있음
    - 하이트진로는 미국에서 소주가 토탈 와인 같은 주류 전문점부터 코스트코나 타겟 같은 마트까지 입점했으며, 미국 법인의 매출은 2018년 292억 원에서 지난해 652억 원까지 증가함


    ● 하이트진로, 소주로 해외 시장 공략 본격화
    하이트진로가 동남아에 이어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하이트진로는 한류 확산과 함께 이미 필리핀에서는 연평균 40%가 넘는 가파른 매출 성장을 5년째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하이트진로의 소주 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53.7% 증가했으나 맥주 부문은 9.8%, 55% 감소했다. 이에 하이트진로는 2030년까지 소주 매출로만 해외에서 5천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지난해 하이트진로의 소주 수출액은 2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현재 하이트진로는 동남아시아에 가장 공을 들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1968년 베트남 전쟁에 파병된 한국군을 위해 소주를 처음 수출하기 시작해 현재 전 세계 86개국에 소주를 수출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미국에서 소주가 토탈 와인 같은 주류 전문점부터 코스트코나 타겟 같은 마트까지 입점했으며, 미국 법인의 매출은 2018년 292억 원에서 지난해 652억 원까지 증가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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