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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빅테크 없이도 대규모 수주..관련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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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긍정적이었으며, 빅테크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대규모 수주를 받고 있음.
- 아랍에미리트, 사우디, 유럽 등에서 추가적인 수주 물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기업 중에서는 HJ중공업,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됨.
- 효성중공업은 공장 증설을 통해 올해부터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반도체는 연말로 갈수록 중국 관련 수요가 중요하며, 스마트폰이나 PC 관련 수요를 눈여겨봐야 함.
- 2차 전지 관련 종목들은 테슬라의 사이버 캡 공개와 관련하여 단기적인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 엔비디아, 빅테크 의존 없는 대규모 수주..관련주는?
세계 최대 그래픽처리장치(GPU) 기업 엔비디아가 지난 27일(현지시간)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81억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고, 주당순이익(EPS)은 1.36달러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24억6000만달러로 71% 급증했다. 이날 콘퍼런스 콜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빅테크에 의존하지 않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실제 아랍에미리트(UAE)·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대규모 수주를 받았고, 다음 주에는 유럽을 방문할 예정이다. 증권가는 국내 기업 중 HJ중공업,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등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용 GPU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는데, 이는 해당 시장에서의 높은 점유율 덕분'이라며 '엔비디아의 경쟁사인 AMD의 점유율은 아직 한자리수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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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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