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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6361억 장기 운송 계약 체결...주가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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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HMM이 6361억 원 규모의 10년짜리 장기 화물 운송 계약 체결 공시
- 연간으로 환산 시 대략 600억 원 수준으로 HMM의 매출 규모 대비 크지 않음
- 현재 HMM 주가는 상하이운임지수의 움직임에 따라 변동 중이며, 최근 상하이운임지수는 2주 만에 200포인트 이상 반등함
- 미주 노선 운임 28%, 유럽 노선 운임 13% 상승했으며, 이는 기존 유럽 노선으로 재배치했던 선복량을 원복하는 과정에서 미주와 유럽 노선 모두 선복량 수치가 감소했기 때문
- 컨테이너운임지수는 미중 관세 유예되는 3분기까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나, 해상 물류의 불확실성 높아져 있음
- 수요 측면에서는 미국의 대외 관세로 인한 물동량 위축 우려, 공급 측면에서는 입항료, 군 사기업 지정, 중국 선사의 미국 항로 진출 등으로 인해 줄어들 가능성 있음
- HMM은 적체율은 낮아지나 운임이 상승하는 비정상적 구조 나타내며, 주가 역시 긴 박스권을 그리고 있으나 2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 예상됨


● HMM, 6361억 원 규모 장기 화물 운송 계약 체결...주가 전망은?
HMM이 6361억 원 규모의 10년짜리 장기 화물 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그러나 해당 공시가 주가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현재 HMM의 주가는 상하이운임지수의 움직임에 따라 결정되고 있으며, 최근 상하이운임지수는 2주 만에 200포인트 이상 반등했다. 미주 노선 운임은 28%, 유럽 노선 운임은 13% 상승했는데, 이는 기존 유럽 노선으로 재배치했던 선복량을 원복하는 과정에서 미주와 유럽 노선 모두 선복량 수치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컨테이너운임지수는 미중 관세 유예되는 3분기까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나, 해상 물류의 불확실성이 높아져 있어 주가의 향방은 예측하기 어렵다. HMM은 적체율은 낮아지나 운임이 상승하는 비정상적 구조를 나타내고 있으며, 주가 역시 긴 박스권을 그리고 있으나 2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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