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시장은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
- 유럽 증시는 트럼프의 관세 유예 조치에 강세 마감. 자동차, 명품, 방산주 섹터 강세.
-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속 조선과 방산의 상승세.
-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 중 SK하이닉스와 2차 전지 약세.
-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주 목표가 상향.
- 세계 3대 암학회 ASCO 개막 앞두고 국내 제약바이오주 상승. 에이비엘바이오, 루닛 등 강세.
- 인도 정부의 원유 운반선 발주 계획에 조선기자재 관련주 상승. 삼성중공업 52주 신고가 경신.
- 카카오그룹주와 두산그룹주 상승.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우디에서 3700억 원 규모 수주.
● 5월 27일 오후 증시 시황 : 조선, 방산, 바이오 강세
미국 시장이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증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유예 조치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다. 특히 자동차, 명품, 방산주 섹터가 좋은 흐름을 보였다.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세를 보이고 있지만, 조선과 방산 섹터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SK하이닉스와 2차 전지 관련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방산주에 대한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로템은 KB증권에 이어 한화투자증권에서도 목표주가를 26% 상향한 17만원을 제시했으며, LIG넥스원은 DB증권에서 기존 33만원에서 53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대 강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또한, 세계 3대 암학회인 ASCO 개최를 앞두고 국내 제약바이오주들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15% 가까이 상승했으며, 루닛, 알테오젠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인도 정부가 100억 달러 규모의 원유 운반선을 발주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조선기자재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카카오그룹주와 두산그룹주도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